이 글을 쓰고 나서, 주문한 물건이 도착한지 한참이 지났건만,
심지어 포스팅 한번 해보겠다고 도착하자 마자 사진도 마구마구 찍었건만...
지병인 구차니즘은 어찌나 극성인지... 떱.

하여간, 오랫만에 올려보는 구입목록 오픈케이스 되겠다.
물량은 몇개 안 되나 찍어놓은 사진이 꽤 되는고로.... 시리즈 언제 완결될지는 장담 못 한다. (음화홧)

아... 그나저나 안습... 방학 이틀 남았..... ㅠ.ㅠ

뭐 일단 구입한 녀석들은 얘들 되겠다. 사진은 세워놓고 찍었는데 그랬더니 영 모양새가 안 나서.... 포샵에서 눕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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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d - Golden Best ~ 15th Anniversary
Nodame Ochestra Live!
Morning Musume - All Singles Complete ~ 10th Anniversary
중경삼림 DVD SE

최근 한 10몇년간 산 CD가 거의 다 Best반인데, 이번에도 예외 없다.
(그러고 보면 K얼라들 데뷔싱글을 심지어 바다건너에서 공수까지 한 건... 참 내가 미쳤었지 싶다. 허나 그 노래는 명곡이라규 =.=)
하여간, 얘들의 정면 자켓들 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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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중경삼림 DVD의 자켓 보고 뜨악하신 분들 많으리라.
나도 할말 무지하게 많다. 조금만 기둘리삼! (근데 과연 조금일까?)

그리고 아이들의 뒷태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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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다시금 피눈물 나는 중경삼림.... (어흐흐흑) -> 사실 이런 건 줄 모르고 샀다는.... 그래도 뭐 떨이 5불이니 꾸욱 참으련다 ㅠ.ㅠ

아, 그리고 자드 베스트의 뒷태는 CD 뒷태가 아니라 특전 DVD.
한국 라이센스반으로 사서 엄청 싼 것 뿐만 아니라 저런 특전까지 껴주다니 그야말로 아주 착한 가격이 아닐 수 없다.

허나 여기서 잠깐 궁금한 것. 과연 더 싸게 팔리는 한국 라이센스 버전을 한국 이외 국가에 판매해도 되는 것일까? 싶어서, CD들 뒤의 저작권을 확인했다. 그랬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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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드 베스트반: 이 상품은 오직 한국국내에서의 배포용으로 라이센스되었습니다.
모무스 싱코레: [일본판매금지] 이 작품의 판매는 한국지역에 한정되어 있으며, 일본국내에서의 판매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노다메 Live: [일본국외배포전용] 이 CD는, 오직 일본국외에서 배포하는 것을 조건으로, 일본에서 배포되고 있는 CD와 같은 CD를 발행하는 것에 대해 권리자의 허락을 받은 CD입니다.

즉, 보아하니, 자드 베스트반 이외에는, 일본국내에로의 역수입만을 걱정했을 뿐, 나처럼 쌀나라에서 구입하는 사람들은 별로 고려를 안한 듯. 뭐 덕분에 나는 좋지만서도.... 혹 앞으로 미국이나 이런 데서 비싼 일본판 대신 한국판을 통판하는 사태가 벌어지지는 않을까... 그런건 조금 걱정(?)되네.

자아, 그럼 각 개별 오픈케이스는 다음편에 계속~~~ (과연 언제?)
2008/01/12 09:49 2008/01/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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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나으 10대뉴스

2008/01/01 12:08

아직 이동네는 12월 31일이므로... 올해가 가기 전에 다사다난했던 나의 07년을 함 정리해 보려고 한다. 그런데... 쓰기 전부터 벌써 구찮아지기 시작했으니...
으으... 나으 이 구차니즘 좀 어케 해 주삼 =.=

1. 2007 대선
아무리 내가 날라리 국민이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이걸 맨 처음에 써 줘야겠지? 진짜 부재자 투표도 못하고... 결과 보고 울분만 터뜨릴 뿐... ㅠ.ㅠ (정부는 하루빨리 해외 부재자 투표 안을 마련하라! 마련하라!!) 허나, 아무리 내가 투표결과를 불평하고야 있지만... 막상 투표한다 치더라도, 저 인물들 사이에서 대안이 별로 없던 것도 알고는 있다. 정말 직선제 된 이후로 이렇게 뽑을 사람 없는 대선도 처음인 듯.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
사실 이번학기 지나면서는 정말 더럽고 치사해서 빨리 한국 가야지 그러고 있었는데, 이제는 한국도 못가겠고... 죽이되든 밥이되는 여기서 열심히 살아야겠다 =.=

2. 서울 본가 이사
옆집은 하나하나 철거되고 있는 상황에서 두려움에 떨던, 서울 우리 가족들이 드디어 이사를 했다. 허나 결국 세입자가 못나가겠다 배 째서 반지하로 들어갔는데... 빛 잘 안 들지 퀴퀴하지... 완전히 온 집안 식구들이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더라는... (나는 달랑 석달 있었는데도 우울증 걸릴 지경이었는데... 아직 거그서 살고 계시는 우리 부모님 안습 ㅠ.ㅠ .... 덩달아 반지하방에 살고 계시는 수많은 대한민국 국민들께도 심심한 위로를...) ... 덕분에, 아무리 쪼달려도 지하방에 살면 안되겠다는 점을 뼈저리게 실감했다.
그나저나, 역시나 재개발 귀신이 붙은 우리집. 이사가자마자 동네 또 재건축 결정돼서리 울며 겨자먹기로 또 이사가야 되게 생겼다. 3층 삐까뻔적하게 개조하여 럭셔리한 생활 좀 해보겠다는 우리 엄마의 희망사항은 이것으로 또 좌절. 도대체 언제 철거들어갈지 모르는데 리모델링을 어떻게 해... ㅠ.ㅠ 그저 재개발계획 좀 지연돼서... 양도세만 좀 덜 내게 되기만을 바랄 뿐. (덴장... 우리집은 절대 그걸 투기목적으로 산 게 아니라구.... --+++)

3. 귀국과 함께 찾아온 노동착취
정말 한국 가자마자 불려나가서리 5월 한달동안 정말 가열차게 일했다. 그런데, 이넘의 조직은 왜 해가 갈수록 노동조건이 개선되기는 커녕 심각하게 개악되는 것인지 원.... 허나, 알바비 짭잘하게 챙긴 덕분에 10대뉴스 6번이 가능해졌다. (음화홧)
부디 내년에도 잘 부탁 드림다~~~

4. 컨퍼런스 데뷔
정말 별생각없이 보내 본 초록이 떡 당첨되어, 옆동네에서 하는 Asian Study 관련 지역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게 됐다. 비용은 과에서 주는 Travel Grant로 대충 똔똔. 덕분에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유타로 이사간 산댁언니네서 뒹굴뒹굴하면서 신나게 놀다(?) 왔다.
허나, 이넘의 컨퍼런스 때문에 학기중 생활 리듬 너무 망가지고 그래서... 아아... 이번학기 타격이 컸다. ㅠ.ㅠ  

심심하여 사진 하나 삽입. 뱅기 밖에서 본 소금호수시... 같은 산골이라도 이렇게 다르더군 =.=


5. 미친 아줌마들한테 물리다
올해 나의 쌀나라 생활을 더더욱 다사다난하게 한... 울과의 미친 아줌마들.
그야말로 여자의 적은 여자라더니... 마이너리티의 적도 마이너리티다. 진짜 말도 하기 싫어. 우씨. 그나마 학점 이의제기 안할 정도로만 받은 걸 감사하게 여겨야 하나? (흥!)

6. 생애 최장 외국여행
뭐 이런저런 목적으로, 생애 최초로 장기 외국여행을 감행했다. 무려 12일간 일본에서 뒹굴었다눈... 사람들과 짜던 일본여행계획이 무산된 이후로, 그냥 나 혼자 JR 패스 끊고 자료조사 겸사겸사 동경으로 떴는데... 그러고서 S언니가 홋카이도를 온다길래, 계획 급 수정해서 오사카 나고야 다 째고 신칸센 타고 삿포로까지 갔다오는 (지금 생각해 보면) 미친짓을 했다. (홋카이도 가는 길에 하나마스가 제일 편한 길이라고 써놓은 여행가이드 저자... 당신 나한테 죽었어!!! 그런 구리구리 덜컹덜컹 기차에서 당신은 잠이 오드나???!!!!!) 홋카이도는 겨울에 꼭 다시 한 번 가고 싶은 데긴 한데, 그때는 반드시 Twilight Express 타고 가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 꾸욱.
무엇보다도, 동경에서 묵은 9일동안 재워주시는 것도 모자라서 온갖 다양한 먹을거리와 유희거리로 너무 황송하게 해주신 H형님과 R언니, 정말 백골난망하옵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 꾸벅)


그냥 여행으로만 갔으면 못 건졌을 사진. 여기가 어디냐믄... 바로 도쿄도립도서관 근처다. 아자부 쥬반이라고... 여기가 한국으로 치면 이태원 비스무레한 동네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건물도 좀 럭셔리하고, 이 사진에 안 나왔는데, 배스킨 옆의 마트는 수입식품 마트였다. 동경에 있으면서 가장 자주 들락날락한 동네. (하필 이때 히비야 별관은 공사중이라서... 여기밖에 갈 데가 없었다눈 =.=) 여그서 두어 블럭 걸어가면 (내가 총애하는) 록본기가 나온다. (크헬헬)


7. 꿍꿍이용 점수확보
EJU 청해점수가 너무 황당하게 나오기는 했으나, 그래도 대략 독해에서 선방하고, 8월에 쳤던 TEPS가 나를 살려.. (켈켈), 어찌어찌 내년에 지원은 가능할 듯 하다. 보통 기원기준점 넘으면 다 추천한다고는 하는데, 점수 순으로 짤라도 심하게 꿀리는 점수는 아닐 듯. (설마 EJU 만점 받고 TEPS 850 넘기는 사람이 많겠어? 켈켈)
그나저나 일어공부를 좀 해야 되는데... 아이고 아이고 갈길이 멀다.


8. 되돌아온 취미(들)
요새 내가 참 마이 아끼는 연아양 덕분에, 잊고 있던 취미들로 회귀하게 되었다.
피겨 중계 챙겨보는 것도 모자라... 심지어 몇몇 음악 때문에 피아노가 너무 땡겨서리... 결국 키보드를 하나 장만하기로 마음 먹었다는 (크흐흐). 사실, 피아노는 노다메 보면서도 많이 땡겼으나, 피겨중계 시청도 큰 몫을 담당했다. (이 블로그 배경음악, 반은 노다메에서 왔고, 반은 피겨음악에서 온 거다.)
그나저나 여기에서 Special Thanks to 다음 TV팟. 해외거주자는 돈 내고 보라는 뭐 없는 아프리카와 달리, 불쌍한 해외거주자에게도 접속을 허가해 주셔서리... 침 흘리며 문자중계를 보던 비참했던 올 상반기와는 달리, 실시간으로 그랑프리 시리즈 시청이 가능했다는. 이 자리를 빌어, 러시아TV 중계 해 주신 여러 PD님들께도 무한한 애정과 감사를 표한다. (크크)


9. 정머리 떨어진 하로프로
뭐, Y양 졸업발표와 함께 이제는 손을 떼리라 마음은 먹고 있었다만... Y양 졸업하자마자 F양이 또 사고를 치고 탈퇴를 하는 바람에... 정말 온갖 정머리가 다 떨어졌다는. 심지어 Y양 졸콘 DVD도 안 봤으니... 정말 내가 치가 떨리긴 떨리나 보다. (나 일본 갔을 때 졸콘 DVD가 판매순위 1위를 달리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안 사온 거 보면 뻔하지 않은가?) .... 그래도 10주년 기념 싱코레는 지금 열심히 산넘고 물건너 UPS Ground로 오고있다 =.=
뭐 그래도 세상은 넓고 이쁜 아이들은 많다는. 마침 빨강군도 복귀했겠다, Y군은 살 뺐겠다, 그동안 안습이었던 토마군(얘 아직 별명 못 지었다)도 하나키미에서 브레이크해 줬겠다... 당분간은 J집단에만 올인 할까 한다. (켈켈)

▲ 그래도 졸업기념으로... 2001년 홍백가합전 Mr. Moonlight+쟈피스 영상.
이 영상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아이에게 확 삘 꽂혀, 그 암울하던 기간에도 콩깍지가 씌인채로 넘어갈 수 있었달까. 살 잘 빼고, 리더도 잘 해내고, 이쁜 모습으로 졸업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야말로 욧시의, 욧시에 의한, 욧시를 위한 노래라는 이 Mr. Moonlight을 졸콘에서 안불렀던 건 정말로.... 용서가 안된다 ㅠ.ㅠ (이따위로 할거냐 우파!!!! --++)


10. 탐미동 폐쇄
원래 중요한 건 가장 마지막에 나온다. 그만큼 올해 사건사고 중에서 나한테 있어서는 가장 충격적이었던 사건. 이판에 발들이게 된 계기였고, 그 특정 장르 뿐 아니라 온갖 대중문화, 시사문제 등등... 나랑 코드가 맞는 이야기로 점철된 곳이었기에 더욱 애착 있었던 곳이었는데.... 웬 개념없는 공개동 초짜들 때문에 가열차게 폭파됐다.
동인계라는 곳이 이제는 예전과 달리 어마어마하게 커졌음을, 그래서 더 이상 "동인녀"라는 명칭이 취미와 코드, 개념을 공유하는 동질화된 집단이 될 수 없음을 깨달았고, 선무당이 어떤식으로 사람을 잡는지도 실감했다. 덕분에, 내가 페이퍼에 써놓는 그 삐까뻔쩍한 이 장르의 의의가, 과연 말이 되는것인지에 대해서도 회의가 들려고 한다는. 가끔가다 들려오는 사기사건, 불펌사건, 공개동에서의 개념미탑재 에피소드 등을 보고 있으면, 이판 뜨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서도... 그래도 안 떠나고 남아있는 건 앞으로 얼마나 더 기상천외한 사건이 팡팡 터질까 하는 기대감에서일수도. (크흐흐)
.....그나저나 후지미는 이제 어디 가서 보지... 그 많은 거 다 원서로 봐야하는거냐... (젠장 아직 미라쥬도 다 못봤다구 ㅠ.ㅠ)


이상 대략 올해의 개인적 10대 뉴스를 썰 풀어 봤다. 태클은 정중하지 않게 사양하니, 꼴보기 싫으면 그냥 창 닫아 주시기 바란다. 에헤~ 그럼 이제 내복 껴 입고 옆동네에 불꽃놀이 구경 가야지 ^^;;

2008/01/01 12:08 2008/01/0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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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황당.

야구치 때는 그래도 서브리더 한 두어 달 했던 욧시라도 있었지
이건 머... 다카 리더에 가키 서브리더라.. =.=
이제는 정말로 모무스를 버릴때가 와버렸네 --;;;

일이 이렇게 되니 또 걱정되는 건 우리 욧시.
일 터지기 전에 확 졸업해 버렸으니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지만서도,
걔가 어떻게 만들어놓은 모무슨데,
어떻게 미키 네가 이럴 수 있니, 정말. --+++++
2007/06/02 10:43 2007/06/0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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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 오다가 시계 잊어먹고
여기저기 전화넣고 메일 넣고 왔던길 두번이나 다시 가 보고... 그래도 결국 못 찾아서 OTL
너무 의욕 상실이라 걍 하루종일 놀면서 The Apprentice SE2 받아놓은거 다 봤다.
(역시 이거 스릴만점이라 너무 재미남 ^^)

그나저나,
모무스 이번 싱글 라디오 음원이 올라왔는데,
저따위 제목과는 달리 노래 참 좋다.
초기노래중에 정말 완소하는 Summer Night Town이나  抱いて Hold on Me 삘도 나고,
무엇보다, 이번에 졸업하는 Y양... 2년만에 메인 복귀다. ㅠ.ㅠ
게다가 졸업 직전에 메인 혹은 서브메인 맡은건 후쿠다-고토-리카 이후 네번째!  (아닌가? 아님 말구)

물론 내가 너무너무 싫어하는 아이가 메인 맡은것 같고 센터도 설 것 같기에
마음이 안 걸리는 것은 아니나... 열쉬미 PV 다운받고 프로모션 챙기고 할 생각이다.
(언제는 안 챙겼나 --;; )
그리고, 불길한 예감이 현실로 나타났기에 정말로 5월 이후로 모무스는 빠이빠이다. (쳇)



그나저나 10주년 기념대. 이거 진짜 미치겠네...
옷이 그게 뭐니... 걸스카웃 금나래 의식 하니... OTL
2007/01/21 15:50 2007/01/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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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페이퍼를 써야 해도 이건 써야겠다. 그리고 애들 얘기 들어 보니 내가 젤 많이 했다 --v)

연초부터  UFA가 크게 한건을 터트리셨다.

아침에 일어나서리 상쾌한 기분으로 통계 돌리려고 마음을 먹고
공부하기 전에 또 상큼하게 울 이쁜 아이들 새로운 동영상 없나 체크하러 모 카페에 갔더니
분위기가 이상하다.
최근글이 너무 이상하다.

설마설마 하면서, 저거 낚시일거다 하면서
뉴스게시판을 눌렀다.
M모그룹 리더 Y양 졸업.
졸업콘서트는 모무스 봄콘, 사이타마 수퍼아리나.
향후 계획 미정. 일단 하로프로 내 솔로로 잔류.
차기 리더는 현 서브리더 F양. 서브리더는 5기 T양.




”私、吉澤ひとみは、今年の春のモーニング娘。のコンサートツアをもって、モーニング娘。を卒業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정말 기가막히고 화나고....
아니 졸업시켜주면 쌍수들고 환영받을 애 놔두고 왜 엄한 욧시를 졸업시키고 GR이야!! 이 망할 UFA 넘들아!
완전히 애 단물 뽑아먹을만큼 뽑아먹고는 버리냐?
정말 그 최악의 상황에서 리더 떠맡겨,
봄콘에서 전 리더 2기 Y양 파트 몽땅 땜빵 시켜,
그 최악의 상황에 리카 졸업시켜놓고 신멤버 받아 애 뒷챙김 시켜,
그래도 인지도 있는게 얘라고 온갖 얼굴마담은 다 시키고,
이제 8기 뽑았으니, 얘 적응할때까지만 있다가 나가라고????

가을콘때부터도 슬슬 애가 눈물을 보였다던데,
아니, 콘노+오가와 졸콘때 애가 얘답지 않게 눈물을 보이더니,
이거였냐? 혹시 그때부터 이미 결정된거였냔 말이다 ㅠ.ㅠ

전 리더 그 사태 터지고 너무너무 불안했던 것이 사실이나,
느무 의젓하게 잘 해 와서, 게다가 오리콘 1위도 하고 해서, 총애하는 입장에서 내심 많이 뿌듯했고,
나름 나카자와 풍의 리더가 돼 주기를 기대했건만.
게다가 8기를 달랑 1명 뽑아서 누구든 졸업은 멀었겠구만~ 하고 생각했는데,
이게 뭐냐고 ㅠ.ㅠ
(게다가 남들은 4년씩은 해먹은 리더, 왜 얘만 2년만에 짜르는건데 ㅠ.ㅠ)

정말 얘 졸업하기 전에 모무스콘 한번 뛰어줘야되겠다고 별렀건만, 그 꿈은 멀리멀리~
그냥 하로콘이나 노려야 하나. ㅠ.ㅠ
하필 얘 또 왜 졸업을 나 기말고사 기간에 하니... 나 정말 미쳐 돌겠네 ㅠ.ㅠ
전에 얘 리더 막 됐을 때, 얘 졸업하면 모무스 빠이빠이할거다, 라고 공언을 했었는데
(아 물론 그때는 F양이 먼저 졸업할 줄 알았지 ㅠ.ㅠ)
정말 이제는 빠이빠이.
F양과 6기 T양이 맘에 안 걸리는 건 아니나, 이제는 정말 저 꼴 볼 수 없음. --;;
(홍백때 니이가키 센터 서는 걸 보니 정말 불안한 기운 모락모락)
F양 그냥 확 졸업시켜 버리고, T양도 그냥 아아!나 다시 결성해.. 우씨.

....그나저나 정말 입조심해야지 ㅠ.ㅠ
얼마전에 8기 오디션 결과 보고 욧시랑 미키는 도당체 언제까지 저런 데 있어야 되냐고 막 한탄을 했더니만
누가 그거 와서 보셨나, 애 딱 졸업하네. (근데 기왕 시키려면 미키도 좀 같이 졸업 시키지 --; )

그나저나 미키는 이제 홍백이라면 완전히 이가 갈릴 듯. 얘는 홍백에 무슨 마가 꼈나...
연말마다 애가 나락으로 떨어지네.
그나저나 진짜 미키 리더에 다카 서브는 그림이 안 나와.. 이거 완전 콩가루 모무스야 ㅠ.ㅠ

페이퍼 써놓고 애 졸업기념 BGM도 좀 바꾸고 리뉴얼 할려 그랬더니..
애가 어찌나 해 놓은 게 없는지 고를 노래도 없네 ㅠ.ㅠ

2007/01/03 10:02 2007/01/0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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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 요망.








일단 이번주 하로모니에서 발표고,
라이브 장면 녹화가 끝났다고 하는데,
어마어마한 정보가 떠서리 정말 우울 대략 난감 --;
(내가 오죽하면 궁금해서리 니챤까지 가서 보고왔음 ㅠ.ㅠ)

최고로 밀던 애가.... 밀던 애가.......
..............아니 합숙까지 잘 하던 애가 왜 사퇴는 하고 난리래 ㅠ.ㅠ


한국시간 4:30pm
내가 지금 이게 무슨짓이고... 니챤 스레나 들여다보고 있고 --;;
잠이나 자야지 =.=

한국시간 10/10 4:55am (여그는 낮 1시~)
여러 가지 정보를 읽어 보다가 갑작 든 이상한 생각.
애들 기본적인 자질은 알았으니, 집단적응력 알아보려고 합숙한 거 아니었어?
그런데 여기서 갑작 또 왜 스튜디오 녹화를 들고 나온건감?

그리고 전통적으로 최종심사곡은 곡 하나를 지정해서 그 곡에 대해서 레슨 받고 평가받는 거였는데
갑자기 왜 이번에 와서 자유곡 심사가 된거냐고 (1기때도 최종은 지정곡이었는데)
합숙/스튜디오 녹음/면접 해서 한명 뽑아 놓고 나머지 추가로 스튜디오 공개녹화 심사한 게 아닐까 하는 지푸라기 붙잡기 심정 =.=

그리고 에이벡스가 바보냐? 막판 사퇴라고 하면 대중적 이미지 망가질게 뻔한데,
게다가 전국적으로 얼굴 다 팔린 애를 안티 양산의 위험부담을 무릅쓰고 데려간다고? 탈락도 아니고 사퇸데?
애가 어려서 제대로 생각을 못 한다고 치자. 애 집 좀 사는 것 같던데 그 부모는 뭘 하나?

그런데 또 지난주 하로모니 돌려 보니 이상한 것이..
왜 애가 펑펑 우는 그 씬 다음이.. 가방 싸는 것 같지? 중간에 못 하겠다고 집에 갔나? 아님 중간에 확 탈락 됐나?
혹시 사토가 달래 주는 것 같던 그 씬이... 기권하지 말라고 꼬시는 거였을까?

하이튼간 이제 대략 7시간 남았네. 그때까지 열쉬미 공부공부 =.=

한국시간 10/10 10:48am (쌀나라시간 6:48pm)

하로모니 실시간으로 함 봐보려고 아프리카 접속.
프로그램까지 깔았음.

머야 유료???? 이련 ㅁㄹ ㅁㅈ대갸ㅗㅕㅜㄷㅍ쟉ㄹㅊ ㄴ구
세상에 여기는 1일권도 없어 무조건 30일이네... 우씨... 열받아 --+
사람들이 설마 실시간으로 중계 하겠지?

방송종료

아 진짜 짜증난다. 장난하냐, 장난해?
붙은애가 정말 영 꽝인 건 아니지만, 고토-쿠스미 라인의 1인합격감은 아니잖아.
한명이라길래 킷카와거나, 아니면 즉시전력감 사토일줄 알았건만
얘는 예전 멤버 중에 이미지 겹치는 애도 있고, 노래도 머 그럭저럭이고, 댄스는 정말 영 아니던데.
(그리고 얘 징징대면서 말하는거 정말 못봐주겠던데)
으으.... 밀던 애들이 안 되면 이런 기분이구나. 짜증 화아아악.
결과 나오면 캡처도 좀 하고 그럴려 그랬더니 그럴 생각이 확 달아난다. 다운도 안받을거야 샹.

2006/12/10 05:03 2006/12/10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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