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궁금할 사람이 있을지 몰라서 ^^;;;
한달 반여동안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비 추적추적 오는 섬나라, 그것도 동경의 베벌리힐즈라 불린다는 동네(근처)에서 대충 어떻게 살고는 있다.
오랫동안 원츄했던 아이폰과 도시바 넷북(무려 윈7버전!)도 손에 넣었고. (크크)
허나 어쩌다보니 주 5일 다 가야되는 시간표는 저주스러울 뿐이고 (내가 미쳤지...)
편도 한시간 반 걸리는 통학거리는 짜증 수준을 넘어 이제는 아주 몸살에 시달리고 있다. --+++
한시간 반동안 차안에 있으면 낫지... 저 중에 30분 이상이 걷는 거리다. --;;;
(진짜 이거 기숙사 배정한 넘 나한테 걸리기만 해봐... 찢어죽이고 말려죽일테얏!)
하여간 어찌나 정신이 없는지... 오자마자 신청한 외국인 등록증...
찾아가라는 날짜보자 무려 20일 이상 넘겨서 지난주에 찾아오는 등..,
아주 정신없는 생활을 하고 있으니... 머 그렇게 알고들 계심 되겠다. ^^;;
(자세한 야그는 아마 12월쯤...?)